[2008 gyeongju]경주여행-호텔에서

푸른행성의 行

2009-02-07 17:26:17


동현을 위한 아기침대
동현을 위한 아기침대
객실 탁자에서
객실 탁자에서
호텔 앞에서
호텔 앞에서, 여행 앞으로

작년 5월 경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석현이에게 우리나라의 유적과 유물을 보여주고,
도심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와 여유를 즐기기 위해 떠난 여행이었다.
호텔은 경주시내에서 벗어나 불국사 근처에 있는 K호텔을 잡았다.
당일 불국사를 관광한 후 쉬고, 다음날 여정을 잡기 위해 그랬는데 그게 실수였다.
호텔주위는 정말 아무것도 없어 조용하고 밤에 즐길만한 것이 없었다.
방은 그런대로 괜찮았지만 호텔내 식당의 음식맛이 도저히 입에 맞지 않고, 메뉴도 없어 먹는게 곤역이었다.
차라리 보문단지내의 호텔이었다면 나가서도 먹을 수 있을텐데 말이다.
불국사를 제외하면 관광지가 멀어 이동도 힘들었다.


#호텔 #경주 #가족여행
다음 이야기
눈과 아이들
우리는 형제
눈과 아이들
올 겨울은 눈이 많이 내린 것 같다. 눈이 내리면 아이들의 세상이 된다.
2009-02-06